GENTLE OBJECTS FOR EVERYDAY LIVING
오브제두는 쓰임과 아름다움 사이의 작은 균형을 생각합니다.매일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다정한 오브제를 만듭니다.
THE FIRST COLLECTION · 2026
식탁에서는 부드러운 세라믹 볼로, 식사가 끝나면 그대로 덮어 보관하는 첫 번째 오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