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e
매일의 식탁을 정돈하는 기본 형태
가장 자주 손이 가는 접시를 오브제두의 감도로 다시 해석합니다. 담백한 실루엣과 차분한 유약이 중심입니다.
brand story
오브제두는 식기가 단순한 생활용품이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와 식사의 리듬을 만드는 중요한 오브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화려함보다 균형, 장식보다 촉감, 유행보다 오래 남는 인상을 우선했습니다.
한국의 식문화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젊은 세대가 좋아할 만한 미니멀한 감도를 담아, 매일의 그릇이 더 오래 곁에 두고 싶은 물건이 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collections
앞으로는 제품 상세와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확장할 예정입니다.
Plate
가장 자주 손이 가는 접시를 오브제두의 감도로 다시 해석합니다. 담백한 실루엣과 차분한 유약이 중심입니다.
Cup
머그와 찻잔은 손에 닿는 감각이 중요합니다.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균형을 제안합니다.
Bowl
국물, 디저트, 작은 반찬까지 폭넓게 쓰일 수 있도록 깊이와 비율을 세심하게 설계한 시리즈입니다.
contact
제품 문의, 협업 제안, 입점 관련 문의는 메일로 남겨주세요. 인스타그램에서는 브랜드 소식과 제작 과정을 가장 먼저 공유할 예정입니다.